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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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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8월부터 쇼핑몰 가려면 코로나 백신 맞아야
마크롱 ”백신을 맞는 것이 정상생활로 가는 유일한 길"
2021-07-16김나윤 기자

▲에펠탑/andersphoto - stock.adobe.com 8월부터 프랑스에서 쇼핑센터나 식당에 들어가려면 백신 접종이나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이라는 최신 결과를 보여줘야 한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최근 델타 변이 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급증하자 문화행사, 카페, 식당, 쇼핑몰 등에 들어가기 위해 백신 접종 증거를 요구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7월 21일부터 12세 이상 사람들은 국내 콘서트, 극장, 놀이공원에 들어가기 위해 백신 접종 증명이나 최근에 한 코로나 19 음성 검사 결과가 필요하다. 8월에는 카페, 식당, 쇼핑센터, 병원, 양로원은 물론 비행기, 기차, 버스 등으로도 이 요건이 확대된다. 정부는 상황이 어떻게 전개되느냐에 따라 그 요건을 다른 활동들로 확대하는 것을 검토하기로 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또 9월 15일까지 병원과 요양원 직원들은 예방접종을 하도록 의무화했다. 명시되지 않은 제재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크롱 대통령은 ”백신을 맞는 것이 정상생활로 가는 유일한 길이자 자신과 다른 사람을 보호하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말했다. France to Require Proof of COVID-19 Vaccination to Enter Shopping Malls Written By, Mimosa Spencer with contributions from Lily Temple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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