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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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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LUSIVE: 샤넬의 온라인 패션쇼
오는 12월 3일, ‘Métiers d'Art’쇼를 선보일 예정이다
2020-11-19Joelle Diderich

▲ 2021 샤넬 ‘스프링 RTW’중. Courtesty of Giovanni Giannoni/WWD

 

오는 12월 1일, 샤넬은 프랑스 샤토에서 무관중으로‘Métiers d'Art’쇼를 진행할 예정이다. 

 

루아르 계곡의 샤토 드 체논소가 촬영 장소로 확정되었고, 올해 12월 3일 오후 7시 (중앙 유럽 표준시 기준) 샤넬 웹사이트와 SNS를 통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버지니 비아르 (Virginie Viard)의 컬렉션을 공개할 것이라 전했다. 

 

지난 9월 중순 쇼 계획을 발표할 당시, 샤넬은 상황에 따른 보건 의무 사항이 바뀌지 않는 한 이번 쇼에는 게스트에 대해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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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프랑스는 코로나바이러스 재확산을 막기 위해‘두 번째 락다운’을 진행했다. 또한 정부도 오는 12월 1일 이후 개별 움직임에 대해서는 엄격한 제한을 유지할 것이라 발표하였다. 

 

밀라노 패션위크 직전 베르사체가 했던 것과 유사하게 샤넬 또한 디지털 쇼로 전환했다. 론치메트릭스 (Launchmetrics) 측에 따르면, 베르사체 쇼는 약 1,100만 달러 상당의 화제를 불러일으켰다고 한다. 

 

상하이와 로마, 에딘버러, 잘츠부르크와 달라스 등 여러 장소에서 인기를 끌었던 샤넬은 작년 초 세상을 떠난 전설적인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를 추모하는 ‘Métiers d'Art’쇼를 드디어 파리에서 열게된 것. 

 

샤넬은 올가을 런웨이에 복귀한 첫 번째 주요 브랜드 중 하나였다. 약 500명의 게스트로 이뤄진 지난 10월 6일 그랑 팔레에서 열린 쇼는 파리 패션위크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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