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FASHION

FASHION
EXCLUSIVE: 디올, 남성복 ‘프리폴 (Pre-Fall)’ 컬렉션 온라인 공개
이번 컬렉션은 웹사이트와 베이징 이벤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2020-11-18Joelle Diderich

▲ 2020 디올 ‘프리폴 (Pre-Fall)’ 남성복 백스테이지 중. Courtesy of Lexie Moreland/WWD


디올 남성복 컬렉션의 아트 디렉터 킴 존스(Kim Jones)는 그의 프리폴 컬렉션을 준비하며 사전에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대한 우려로 인해 이번 컬렉션은 오는 12월 8일 dior의 공식사이트에서 공개될 예정이며, 베이징에서 단독 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 WWD Summit

디올의 이번 남성복 프리폴 컬렉션에 존스가 기획한 다른 컬래버레이션이 포함될 지는 미지수다. 아마도 그가 2020 봄 컬렉션 당시 가나 아티스트 아모아코 보아포와 함께 작업한 것에 대한 존중이라는 분석이다. 


존스는 이전에 카우즈(Kaws), 다니엘 아샴(Daniel Arsham), 소라야마 하지메 (Hajime Sorayama), 레이몬드 페티본(Raymond Pettibon) 등의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협업했던 바 있다. 


작년에는 마이애미에서 프리폴 쇼를 열고 스트리트웨어의 선구자 숀 스투시와 합을 맞췄고, 올해 가장 인기 있는 스니커즈 이슈 중 하나였던 ‘에어 디올(Air Dior)’을 선보이기도 했다.

<WWD KOREA>가 제공하는 기사, 사진, 그래픽 이미지, 영상물 등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등 관련 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WWD KOREA>의 콘텐츠를 사전 허락 없이 무단 복사하거나 개작, 전재, 배포, 판매할 경우 민·형사상의 책임이 따를 수 있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WWD KOREA> 콘텐츠 사용에 관련된 문의는 전화(02-555-8825) 또는 이메일(info@wwdkorea.com)로 하시기 바랍니다.

WWD KOREA 유료 구독을 통해 모든 기사를 확인하세요

WWD KOREA 회원가입을 통해 모든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 WWD Summ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