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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1, 뷰티라인 론칭
메이크업 아티스트 아야코와 협업했다
2020-10-21Alessandra Turra

▲No.21 뷰티 라인. / Courtesy of No.21 / Piotr Niepsuj 

 

(MILAN) 알레산드로 델라쿠아(Alessandro Dell’Acque)의 컨템포러리 브랜드, No.21이 새로운 소매 프로젝트로 뷰티와 건강식품 시장으로 진출한다. 

 

오는 11월 4일, 밀라노에 본사를 둔 No.21은 일본 오사카에 위치한 우메다 한큐 백화점에서 첫 ‘개러지 벤투노(Garage Ventuno)’ 팝업 스토어를 오픈할 예정이다. 밀라노의 No.21 쇼룸과 행사 공간에서 이름을 딴 ‘개러지 벤투노’ 팝업 스토어는, 건축가 하네스 피어(Hannes Peer)가 디자인한 것으로 도쿄의 럭셔리 지구 오모테산도에 위치한 No.21 플래그십을 상징하는 검은 파사드를 재현했다. 이 매장은 지속가능 방식과 재료로 제작되고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누드와 블랙 컬러를 보여주는 다양한 제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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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1의 팝업 스토어 오픈은 이탈리아 기업 24보틀(24Bottles)과의 협업으로 개발한 가방과 재사용 가능한 병과 함께, 일본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 아야코(Ayako)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그들의 첫 뷰티 라인의 데뷔를 알릴 예정이다. 새로운 뷰티 라인은 립스틱과 아이섀도, 아이라이너와 네일 폴리시, 그리고 마스크를 포함한 The Nude Collection과 The Black Collection으로 구성되어 있다. 

 


▲No.21 뷰티 라인. / Courtesy of No.21 / Piotr Niepsuj

 

알레산드로는 “나는 즉시 아야코와 좋은 시너지를 냈다. 그녀는 내가 생각하는 것을 바로 이해했다. 블랙과 누드의 뉘앙스에 초점을 두고 No.21을 화장품으로 옮기는 모습이 너무 좋았다”고 전했다. 

 

이 새로운 순회적인 리테일 프로젝트를 위해 알레산드로는 마돈나의 전 개인 셰프이자 매크로 바이오틱스 코치, 마유미 니시무라(Mayumi Nishimura)와 함께 다양한 비건 에너지 바를 만들기도 했다. 

 

No.21의 오사카 ‘개러지 벤투노’ 팝업 스토어는 내년 2월 중순까지 오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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